코스피
4,840.74
(43.19
0.90%)
코스닥
954.59
(3.43
0.3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정려원 "너무 사랑해 결혼하게 해달라고 매일 기도"…상대는 누구?

입력 2018-05-14 09:44  


정려원이 방송에서 "과거 불 같은 연애를 했다"고 밝혀 대상이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정려원은 "일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일이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사랑을 먼저 찾았던 시기가 있었다"면서 "내가 상대와 그의 부모님, 강아지와 할머니 수발까지 평생 들?으니 그와 결혼하게 해달라고 매일 기도한 적이 있었다"고 밝혔다.

정려원은 "평소 기도를 안 하던 내가 우는 모습까지 보이자 어머니는 '사랑은 구걸이 아니다'라면서 '사랑은 같이 하고 같이 받는 것'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정려원은 "어머니의 말을 듣고 마음을 끊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이선미 여사는 "사랑은 찰나"라고 지적했다. 이옥진 여사 역시 "사랑은 바람"이라며 "세게 부는지, 잔잔하게 부는지의 차이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모두 지나가버리고 만다는 게 이 여사의 평가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