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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서민정, 남편과 리포터 변신…'오션스8' 인터뷰 밤새 준비

입력 2018-05-28 17:53  


배우 서민정이 남편과 함께 리포터로 변신한다.

오늘(28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미소가 아름다운 배우 서민정과 만난다.

뉴욕에서 살고 있는 서민정은 맨해튼에 위치한 자택을 소개하던 중 남편 안상훈이 한국에서 직접 공수해 온 물건들을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안상훈은 아내 서민정과 딸 안예진을 위해 일일 셰프로 변신했다. 안상훈이 준비한 특별한 요리를 맛본 서민정과 딸 안예진은 남다른 맛에 말을 잇지 못했다. 특히 딸 안예진은 피자를 시켜먹겠다고 나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서민정 부부는 ‘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개봉을 앞둔 할리우드 영화 ‘오션스8’의 특별 리포터를 맡을 예정이다.


16년 만에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로 다시 돌아오는 서민정은 남편과 함께 밤새도록 인터뷰를 준비하며 열정을 불태웠다. 서민정과 함께 인터뷰를 진행하게 된 안상훈은 자신이 인터뷰하고 싶은 스타를 언급해 서민정의 질투를 유발하기도 했다.

서민정의 뉴욕 생활 그리고 16년 만의 리포터 준비기는 오늘(28일) 밤 8시 55분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공개된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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