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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촬영 중 유리컵 깨져 부상" LA 뮤비 촬영 에피소드 공개

입력 2018-06-07 15:18  

제이어스 "우리끼리 사진 150장 찍어"




아이돌그룹 온앤오프가 새앨범 뮤직비디오 촬영 일화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7일 오전 서울 중구 신세계 메사홀에서 10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온앤오프(효진, 이션, 제이어스, 와이엇, MK, 유, 라운)의 미니 2집 'YOU COMPLETE M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 진행을 맡은 MC딩동은 온앤오프에게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고 들었다. 기억에 남는 일화는 없었나?"라고 물었다.

라운은 "수영장 씬이 제일 인상 깊게 남는다. 하나는 메인 씬을 찍는 차가운 물이었고 다른 하나는 따뜻한 물이었다. 다른 멤버들은 차가운 물에서 찍었는데 저는 따뜻한 물에서 촬영했다. 그래서 내심 미안했다. 감기 걸리기 딱 좋은 추운 날씨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촬영해줘서 멤버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제이어스는 "우리들끼리 사진을 찍어준 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 하루가 끝나고 난 뒤 찍은 사진이 몇 장인지 세어 봤더니 거의 150장 정도 되더라. 사진 찍어주면서 놀았던 게 참 재밌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MK는 "수영장 씬을 촬영하다가 유리컵을 깨트려서 손에 유리가 박히는 일이 있었다. 지금은 괜찮다"라며 아찔했던 일화를 전했다.

온앤오프는 데뷔 앨범 'ON/OFF'로 데뷔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아이돌그룹이다. 믹스나인을 통해 한층 성숙된 모습을 보인 그들이 10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와 어떤 음악을 들려줄 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온앤오프 두 번째 미니앨범 'YOU COMPLETE ME'는 오늘 저녁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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