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히타치화성전자재료의 이익이 지난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3월 결산법인 한국히타치화성전자재료는 지난 3월 말까지 1년 동안 1450억원의 매출과 98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8일 공시했다.
1년 전 각각 1352억원과 68억원 대비 7%와 44% 늘어났다.
일본 소재 히타치케미컬(Hitachi Chemical)이 지분 100%를 소유한 이 회사는 감광성 드라이 필름의 슬리팅 및 판매업체다.
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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