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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외인·기관 '팔자'에 2330선 후퇴…또 연중 최저치

입력 2018-06-21 15:48  


코스피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에 2330선으로 후퇴했다. 하루 만에 하락 전환해 지난해 9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에서 장을 마쳤다.

21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6.08포인트(1.10%) 내린 2337.83으로 장을 마감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미·중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가 소강 상태를 보인 가운데 혼조세를 나타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이에 이날 코스피는 강보합권에서 장을 출발했으나 약세로 전환했다. 장 초반 '사자'에 나섰던 외국인이 매도 우위로 돌아선 가운데 기관이 매물을 쏟아내면서 2340선이 재차 무너졌다. 결국 지난해 9월6일(종가 2319.82) 이후 최저 수준에서 장을 마감, 지난 19일 기록한 종가 기준 연중 최저치를 갈아치웠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1292억원 매도 우위를 나타냈고, 기관이 3116억원어치 주식을 내다팔았다. 개인은 4096억원 매수 우위를 기록했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144억원 순매수)와 비차익거래(1624억원 순매도)를 합해 1480억원 매도 우위로 집계됐다.

대다수 업종이 하락했고, 은행, 비금속광물, 보험, 금융업, 운수창고 등이 2~3%대 급락했다.

시총 상위 종목은 혼조세를 나타냈다.

LG디스플레이가 하반기부터 강도 높은 인력조정에 돌입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장중 1만8850원까지 떨어져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코스닥지수도 하루 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코스닥은 13.95포인트(1.66%) 내린 826.22로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닥은 상승세로 장을 시작했으나 이내 반락했고, 장 막판 낙폭을 추가로 키웠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45억원, 177억원 매도 우위를 기록했다. 개인은 1134억원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시총 상위 종목은 대부분 하락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종가 기준으로 1110원대를 넘어섰다. 원·달러 환율은7.70원(0.70%) 뛴 1112.8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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