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8'(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22일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아일랜드CC에서 열렸다.
짙은 안개로 티오프 시간이 기존 7시에서 8시로 늦춰진 가운데 선수들이 속속 2라운드 경기에 임하고 있다.
1라운드 결과 박채윤(24, 호반건설)이 보기 없이 5언더파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를 달렸고, 이승현(27, NH투자증권) 등 네 명의 선수가 4언더파 공동 2위, 최혜진(19, 롯데) 등 네 명이 3언더파로 선두권을 형성했다.
2라운드 오전 10시 현재, 오전 조 선수들이 모두 티오프 한 가운데 선두그룹 대다수 선수는 오후 티오프를 기다리고 있어 선두권의 큰 변화 없이 진행 중이다.
아일랜드CC=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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