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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2분기 최대매출 전망…업종 최선호주-이베스트

입력 2018-06-25 08:05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5일 셀트리온이 올 2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목표주가 45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업종내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신재훈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셀트리온은 지난 5월부터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램시마 및 트룩시마 단일판매 및 공급계약을 한다는 체결을 공시했다"며 "이는 유럽으로의 꾸준한 램시마, 급격하게 증가하는 트룩시마, 견조한 미국 인플렉트라 매출에 기인한 계약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셀트리온은 지난 22일 셀트리온헬스케어와 1446억원 규모의 램시마 및 트룩시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지난달 11일에는 셀트리온헬스케어와 711억원 규모의 트룩시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 연구원은 "셀트리온의 2분기 단일판매 및 공급계약 금액은 총 215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9% 늘어난 수치"라며 "분기별 최대규모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 증권사는 이에 기반해 회사의 2분기 매출액이 분기 최대 수준에 해당하는 2692억원에 달할 것으로 봤다. 전년동기보다 24.5% 늘어난 수치다.

신 연구원은 "트룩시마는 지난 4월5일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허가 관련 자료 보완을 요구하는 '최종 보완요구 공문(CRL·Complete Response Letter)'을 수령한 뒤 지난달 30일 허가재신청(Resubmission)을 했다"며 "올해 11월말~12월초 승인이 예상되는데, 퍼스트무버로서의 지위가 확고하고 경쟁제품은 아직 후속조치가 없다"고 분석했다.

이어 "허쥬마도 같은날 CRL을 수령한 뒤 지난 18일 허가를 재신청해 올해 12월 중순에 승인이 예상된다"며 "화이자와 암젠의 경쟁제품은 CRL 수취 후 아직 후속조치가 없고 삼성바이오에피스의 허셉틴바이오시밀러는 10월 중순에 승인여부가 관전포인트"라고 설명했다.

김소현 한경닷컴 기자 ks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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