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신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 작사가는 '휘성' 기대감 폭발

입력 2018-06-28 13:21  

트와이스X휘성 조합 성사 눈길…7월 9일 오후 6시 발표



"트와이스의 신곡 작사를 휘성이 했다고?"

트와이스(TWICE) 신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Dance The Night Away)'의 작사를 휘성이 맡은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트와이스는 7월 9일 '댄스 더 나잇 어웨이'를 발표하고 컴백하는 가운데 이에 앞서 28일 정오 JYP와 트와이스의 각종 SNS채널에 새 앨범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휘성은 1번 트랙에 포진하는 '댄스 더 나잇 어웨이'의 작사를 맡았다. 휘성은 그동안 윤하의 '비밀번호 486', 티아라의 '너 때문에 미쳐', 에일리의 '헤븐(Heaven)' 등 빅히트곡의 작사를 담당하며 명 작사가로 자리잡았다. 이번 '댄스 더 나잇 어웨이'를 통해 '트와이스 X 휘성'의 조합이 성사된 가운데 과연 트와이스만의 매력을 더할 휘성의 노랫말과 여름 휴가지의 상큼, 발랄한 느낌을 전할 멜로디가 어떤 조화를 이룰지 벌써부터 팬들의 호기심이 폭발하고 있다.

'댄스 더 나잇 어웨이'가 담기는 새 앨범에는 지난 4월 9일 발표한 미니 5집 앨범 수록곡에 3곡의 신곡이 추가, 총 9트랙이 수록된다. 트랙리스트에는 일단 1번 트랙 '댄스 더 나잇 어웨이'만 공개된 가운데 공란으로 남겨진 2번과 3번 트랙의 정체도 조만간 밝혀질 예정이다.

트와이스는 27일 '댄스 더 나잇 어웨이'의 분위기를 짐작케 하는 단체 티저 이미지를 최초 공개한 데 이어 28일 0시에는 나연, 정연, 모모의 개인 티저 이미지 6장을 선보이며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여름밤 휴양지 해변가를 떠올리게 하는 배경에 '파티걸' 콘셉트로 여성스럽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는 스타일링과 메이크업이 시선을 모은다.

개별 티저에서 나연은 블랙 드레스와 화려한 패턴의 장갑, 모자 등을 소화해 우아한 여성미를 드러냈고 정연은 청순함이 돋보이는 헤어스타일과 해사한 미소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런가하면 모모는 오프숄더 원피스로 트렌디함을 살리고 동시에 반짝이는 눈빛을 발산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트와이스는 '댄스 더 나잇 어웨이' 비주얼 콘셉트를 암시하는 티저를 릴레이 공개하며 컴백을 기다린 팬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트와이스가 미니 5집 타이틀곡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 후 3개월여 만에 내놓는 '댄스 더 나잇 어웨이'는 한여름 무더위를 싹 가시게 할 만큼 시원하고 청량한 매력을 지닌 곡.

지난해 '시그널(SIGNAL)'에 이어 '박진영 X 트와이스'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 조합이 다시 만난 '왓 이즈 러브?'로 각종 온라인 음원 실시간, 일간, 주간차트 석권, 가온차트 4관왕, 각종 음악순위프로그램에서도 12관왕에 이어 MV 역시 유튜브서 1억뷰를 넘어 '8연속 1억뷰 돌파' 신기록을 세운 트와이스는 '댄스 더 나잇 어웨이'로 9연속 인기 행진을 예고했다.

특히 '댄스 더 나잇 어웨이'는 트와이스가 발표하는 여름 신곡으로 '전매특허'인 트와이스만의 건강한 에너지와 경쾌, 발랄한 매력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돼 담길 예정이라 더욱 흥미롭다.

'스테디셀러 섬머송' 탄생을 예감하게 하는 트와이스의 신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는 7월 9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에 공개된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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