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37.54
0.76%)
코스닥
993.93
(23.58
2.4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컴백' 에이핑크 김남주 "첫 단독 작사…쓰면서 뭉클했다"

입력 2018-07-02 16:20   수정 2018-07-02 16:50


그룹 에이핑크 김남주가 첫 단독 작사를 하며 뭉클했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일곱 번째 미니앨범 '원 앤 식스(ONE & SIX)'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활동 신호탄을 쐈다.

이번 앨범 수록곡 '별 그리고...'를 작사한 김남주는 "첫 단독 작사를 했다. 행복한 지금 이 순간이 영원이 별이 되어 빛나길 바라는 마음을 썼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람이 너무 행복하다 보면 언젠가 사라져 버릴 것이라는 불안한 마음을 그렸다. 나도 쓰면서 뭉클했던 곡이다"라고 밝혔다.

타이틀곡 '1도 없어'는 트로피컬 느낌의 하우스 비트가 어우러진 신나는 마이너 팝 댄스 장르의 곡으로, 마음이 떠나버린 여자의 심정을 담은 곡이다.

에이핑크는 이번 신곡을 통해 기존의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과 농염한 여성미를 동시에 예고했다. 이전과 달리 한층 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에이핑크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원 앤 식스(ONE & SIX)'의 전곡 음원을 공개한 뒤 활발한 활동을 펼친다.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 사진 = 최혁 한경닷컴 기자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