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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바바, 뮤직비디오 촬영 중 뱀 나타난 사연 들어보니

입력 2018-07-04 15:13  

푸름 "뮤비 촬영 중 바람 많이 불어 멤버들 모두 고생해"



걸그룹 바바가 신곡 '세상에 이런 일이' 뮤직비디오 촬영 중 겪었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관광정보센터 2층 케이홀에서 6인조 걸그룹 바바(푸름, 별빛, 로하, 소미, 승하, 마음)의 '세상에 이런 일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바바의 리더인 푸름은 "뮤직비디오를 촬영할 때 야외 촬영이 많았다. 근데 야외 촬영을 해보니 날씨가 굉장히 중요하더라. 다행히 저희가 촬영한 날에 날씨가 좋았는데 아쉬웠던 건 바람이 정말 많이 불었다. 그래서 머리가 얼굴을 가려서 몇번이나 촬영을 다시 해서 땀도 나고 무척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로하는 "뮤직비디오를 6월에 촬영했다. 그때 햇빛이 너무 강해서 저희 멤버 모두가 살이 많이 탔다. 특히 다리가 많이 탔는데 지금도 그 흔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갈대밭에서 촬영할 때 뱀이 나올까봐 걱정했다. 다행히 뱀을 보지는 못했는데 나중에 촬영끝나고 보니 그곳에 뱀이 있었다고 하더라. 우리가 겁먹을까봐 말을 안해주신 것이다"라고 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를 전했다.

고생끝에 뮤직비디오를 성공적으로 완성한 걸그룹 바바는 메인보컬과 리더를 맡고 있는 푸름을 필두로 18세 동갑인 소미, 로하, 승하, 별빛 그리고 17세 막내 마음이 하나로 모인 걸그룹이다.

바바가 이번에 들고 나온 '세상에 이런 일이'는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중독성있는 멜로디의 신나는 댄스곡으로 리더 푸름이 구성한 안무가 멤버들의 청순미를 돋보이게 했다.

한편, 바바는 4일 쇼케이스를 필두로 다양한 방송활동과 함께 해외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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