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현금, 요구불예금, 수시입출식 예금과 언제든 현금화할 수 있는 시장형 금융상품을 포함하는 단기부동자금 잔액은 지난 4월 말 기준 1089조원으로 작년 말(1079조원)보다 0.9% 증가하는 데 그쳤다. 2013년(718조원) 이후 지난해까지 4년간 연평균 증가율이 11%에 달했던 것과 비교된다.
시중 단기부동자금이 줄어든 가장 큰 이유는 은행 수시입출식 예금의 감소다. 단기부동자금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수시입출식 예금잔액은 5월 말 현재 592조원으로 1년 전(622조원)보다 약 30조원 줄어들었다. 저금리 시대가 막을 내리자 투자자들이 수시입출식 예금에서 고금리 상품으로 거처를 옮기고 있다는 분석이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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