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단기부동자금 증가세는 주춤

입력 2018-07-05 17:31  

[ 김진성 기자 ] 올 들어 투자처를 찾지 못해 떠도는 대기성 자금인 단기부동자금 증가세가 주춤해졌다. 이자를 거의 지급하지 않는 수시입출식 예금에서 돈을 빼 금리가 높은 금융상품으로 옮기는 개인이 늘어서다.

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현금, 요구불예금, 수시입출식 예금과 언제든 현금화할 수 있는 시장형 금융상품을 포함하는 단기부동자금 잔액은 지난 4월 말 기준 1089조원으로 작년 말(1079조원)보다 0.9% 증가하는 데 그쳤다. 2013년(718조원) 이후 지난해까지 4년간 연평균 증가율이 11%에 달했던 것과 비교된다.

시중 단기부동자금이 줄어든 가장 큰 이유는 은행 수시입출식 예금의 감소다. 단기부동자금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수시입출식 예금잔액은 5월 말 현재 592조원으로 1년 전(622조원)보다 약 30조원 줄어들었다. 저금리 시대가 막을 내리자 투자자들이 수시입출식 예금에서 고금리 상품으로 거처를 옮기고 있다는 분석이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최저금리로 갈아탈 수 있는 마지막 버스, 신용·미수·예담 대환하고 취급수수료 할인 받자!
시급6000원 받던 알바女 27억 통장잔고 인증! 어떻게!?
[주간급등주]"최근 5개월간 2800% 수익률 달성 기념으로 [VIP 3일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