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일영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앞줄 왼쪽)과 유세프 쿠웨이트항공 사장(오른쪽)이 4일(현지시간) 쿠웨이트공항에서 ‘제4터미널 준공식’을 마친 뒤 인사하고 있다. 사업비 1870억원이 투입된 신축 터미널은 쿠웨이트 국영항공기 전용터미널로 연 450만 명의 여행객을 수용할 수 있다. 인천공항공사는 다음달부터 5년 동안 운영비 1400억원을 받고 이 터미널을 위탁 운영한다.
쿠웨이트=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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