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국회와 경찰청에 따르면 여야는 이번주 초까지 원 구성 협상을 마무리 지은 뒤 민 후보자 등 인사청문회 일정 협의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지난달 20일 민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요청안을 국회에 제출했으며 20일 뒤인 이달 9일까지 청문회를 마쳐야 한다. 대통령이 청문보고서 송부를 한 차례 독촉할 수 있도록 하는 절차(최장 10일)가 있어 최종 시한은 이달 19일이다. 그럼에도 청문보고서가 채택되지 않으면 대통령은 곧바로 후보자를 임명할 수 있다.
이현진 기자 apple@hankyung.com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최저금리로 갈아탈 수 있는 마지막 버스, 신용·미수·예담 대환하고 취급수수료 할인 받자!
시급6000원 받던 알바女 27억 통장잔고 인증! 어떻게!?
[주간급등주]"최근 5개월간 2800% 수익률 달성 기념으로 [VIP 3일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