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다락휴는 젊은 여행자들이 중시하는 ‘가성비(가격 대비 품질)’와 ‘스몰 럭셔리(작은 호사)’를 충족하는 데 초점을 맞춘 호텔이다. 앞서 문을 연 인천국제공항 제1·2터미널 캡슐 호텔 다락휴와는 다르다. 객실 56개 중 51개가 스탠더드룸 형태로 9.1㎡(약 3평) 크기다. 침대와 화장실, 샤워실, 수납공간 등 꼭 필요한 시설만 갖췄다. 매트리스, 침구, 객실 소모품(어메니티) 등은 워커힐호텔과 같은 수준의 제품이다. 20시간 이용 시 가격은 8만5000원부터다. 다락휴 홈페이지에서 이달 중순부터 예약할 수 있다.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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