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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레오' 하지원 "어린 시절부터 우주 덕후, 생애 가장 신비한 곳 다녀왔죠"

입력 2018-07-12 14:42   수정 2018-07-12 15:06


배우 하지원이 동생 전태수를 하늘로 떠나 보내고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12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tvN '갈릴레오 : 깨어난 우주'(이하 '갈릴레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병만, 하지원, 닉쿤, 세정, 이영준 PD가 참석해 화성 생존기에 도전한 후일담을 전했다.

이날 하지원은 "MDRS 196기 하지원이다. 예능으로 제작보고회는 처음이다. 제 생애 가장 신비하고 신기한 곳을 다녀왔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우주를 좋아하고 관심이 많았다. 바라보는 우주에 가기를 꿈꿨다. MDRS 기지에 대해 너무 궁금했다. 도전을 좋아하다보니 배우가 아닌 우주인처럼 실생활을 해봤다.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을 궁금해하는 모든 분들에게 간접경험을 해보고 싶었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갈릴레오'는 화성과 똑같은 환경으로 만들어진 미국 유타 주에 있는 MDRS (Mars Desert Research Station, 화성 탐사 연구 기지)에서 진행되는 화성 탐사 프로젝트다. 김병만, 하지원, 닉쿤, 세정은 화성에서의 인간 생존에 대한 7일간의 도전을 펼칠 예정이다. 오는 15일 오후 4시 40분 첫 방송.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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