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삼성전기는 장 초반 166,000원까지 오르며 지난 07월 16일 이후 10일 만에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오전 09시 0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4.42% 오른 16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의 흐름은 162,000원으로 개장해서 장중 한때 166,000원(+4.73%)까지 상승했다가, 소폭 조정을 받아 현재 165,500원(+4.42%)에서 머물고 있다.
◆ 최근 분기 실적
- 2018.1Q, 매출액 2,019십억(+28.6%), 영업이익 154십억(+503.0%)
삼성전기의 2018년 1사분기 매출액은 2,019십억으로 전년동기 대비 28.55%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154십억으로 전년동기 대비 503.0% 증가했다. 이 기업은 이번 분기를 포함해서 최근 4분기 연속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분기의 매출액은 지난 3년 중 최대 실적이고, 영업이익은 지난 3년 중 최대 이익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가율과 영업이익 증가율은 각각 코스피 상위 10%, 상위 4%에 랭킹되고 있다.
[표]삼성전기 분기실적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Valuation까지 착해지고 있다 - 현대차투자증권, BUY
07월 26일 현대차투자증권의 노근창 애널리스트는 삼성전기에 대해 "동사의 2분기 매출액은 삼서 스마트폰 출하량 부진으로 추정치를 3.9% 하회하는 1.81조원을 기록하였지만, 영업이익은 MLCC출하액증가에 힘입어 추정치를 20.2% 상회하는 2,068억원을 기록하였음"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5,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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