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천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등에서 신제품 폴리우레탄 보드에 대해 준불연 인증을 획득하고 최근 양산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이달 국내 5개 기관으로부터 추가 인증을 받을 계획이다.
그동안 아파트와 공장, 상업용 빌딩 등 모든 건축물 벽체와 천장에 들어가는 단열재는 스티로폼(EPS)이 많이 쓰였다. 가격이 저렴하고 시공이 편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단열 성능이 떨어지고 화재가 났을 때 대형 참사로 이어질 우려가 있어 불에 잘 타지 않는 소재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동천이 3년간 연구개발한 우레탄 보드는 친환경 발포제 사이클로펜탄을 쓴 폴리이소시아누레이트 레진(PIR) 보드다. 두꺼운 폼 형태로 열전도율이 낮고 화재 때 잘 타지 않는 게 특징이다. 화재 발생 때 사람이 대피할 ‘골든타임’을 확보해준다.
김기만 기자 m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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