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영국에서 안전성과 약동학 평가를 위한 임상 1상을 시작하는 한편, 이달부터 유럽 등 8개국의 75개 기관에서 글로벌 임상 3상도 진행할 예정이다. 임상 1상과 3상을 동시에 진행해 상업화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2020년 3상 임상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CT-P17의 원조약인 애브비의 휴미라는 지난해 약 20조원의 매출을 기록한 세계 매출 1위의 초대형 의약품이다.
셀트리온은 CT-P17을 휴미라 고농도 제형에 따라 개발해, 이미 임상을 진행하고 있거나 허가받은 경쟁 바이오시밀러와 차별화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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