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3.57
(207.53
3.86%)
코스닥
1,108.41
(41.02
3.5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한끼줍쇼' 손담비, 집 경매로 넘어갔던 과거 사연 들어보니…

입력 2018-08-14 17:54  


손담비가 힘들었던 과거를 '한끼줍쇼'에 출연해 담담히 털어놨다.

15일(수)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배우 정상훈과 손담비가 밥동무로 출연해 자양동에서 한 끼 도전에 나선다.

정상훈과 손담비는 자양동과 인연이 깊다. 손담비는 실제 자양동에서 거주했던 주민으로 누구보다 동네 특징을 잘 알고 있다. 정상훈은 자양동의 명소인 양꼬치 거리에서 독특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손담비는 사기를 당해 집이 넘어갔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과거 자양동에서 거주했었던 손담비는 자신의 집이 경매로 넘어가게 된 과정을 밝히며 "뉴스에도 나왔다. 힘들었지만 다행히 이겨냈다"라고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손담비는 "내가 미쳤어~' 불렀던 손담비"라고 말하며 히트곡을 열창해 한 끼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정상훈은 '꽝손' 밥동무로 등극하며 예능 천재의 모습을 선보였다. 정상훈은 첫 시도부터 무응답 릴레이를 이어가 역대급 '꽝손' 밥동무의 탄생을 예고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정상훈과 손담비의 활약은 15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