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삼아알미늄은 장 초반 5,240원까지 오르며 지난 08월 03일 이후 14일 만에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오전 09시 23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4.98% 오른 5,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의 흐름을 살펴보면 4,540원으로 개장해서 장중 한때 4,485원(-1.21%)까지 소폭 밀렸다가 다시 5,240원(+15.42%)까지 상승 반전한 후, 현재는 5,220원(+14.98%)에서 머물면서 장중에 많이 상승한 모습이다.
◆ 거래원 동향
- 대형 증권사 매수 창구 상위에 등장 - 미래에셋, NH투자 등
거래원 동향은 미래에셋, NH투자 등이 매수 상위 목록에 나타나고 있다. 한편, 매도 창구 상위에는 메릴린치가 눈에 띄고 있다.
이 시간 미래에셋이 매수창구상위에 올라있는 종목은 이 종목 이외에도 코오롱인더우, 광전자 등이 있다.
[표]삼아알미늄 거래원 동향

◆ Valuation
- 전일 종가 기준 PER 31.4배, PBR 0.5배
전일 종가를 기준으로 이 종목의 PER는 31.4배, PBR은 0.5배이다. PER는 철강및금속업종의 평균 PER 149.7배 대비 -118.3배 낮은 수준으로 업종 내에서 상위 14%에 있고, PBR은 철강및금속업종의 평균 PBR 0.8배 대비 -0.3배 낮은 수준으로 업종 내에서 하위 49%에 위치한다.
현재 이 종목은 PBR이 1 보다 작아서 시가총액이 자산가치에 못 미치고 있으니 회사의 실적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표]삼아알미늄 Valuation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기사오류문의 02-3277-994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