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정부가 한국에서 겨울 여행 상품 홍보에 나섰다. 대만 관광전파국은 지난 21일 서울에서 ‘펀 타이베이(Fun Taipei) 동계여행 코스’ 홍보를 위한 기자간담회를 열고 본격적인 여행상품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영화 ‘안녕, 나의 소녀’의 주인공인 대만 청춘스타 리우이하오(劉以豪)가 홍보대사로 나선 이날 행사에선 중화항공·모두투어가 공동 개발한 베이타우 온천여행 등 에어텔과 세미 패키지 상품 외에 타이베이시에서 한국인 자유 여행객을 위해 마련한 각종 할인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천스위 대만 관광전파국 국장은 “자유 여행객의 편리한 여행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한 만큼 올겨울 더 많은 한국인 여행객들이 대만에서 여행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희 여행작가 trave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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