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32.16
(30.47
0.57%)
코스닥
1,125.67
(10.47
0.94%)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이나영, 6년 만에 외출…BIFF 기자회견 참석

입력 2018-09-04 14:21   수정 2018-09-04 14:55



배우 이나영이 6년 만에 공식석상에 얼굴을 드러낸다.

이나영은 4일 오후 4시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되는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다. 이나영이 6년 만에 선보이는 영화 '원더풀 데이즈'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기 때문.

이나영은 기자회견에서 개막작 선정 소감과 영화에 대한 소개를 전할 예정이다.

이나영은 2012년 영화 '하울링' 이후 6년 만에 '뷰티풀 데이즈'를 선보인다. 2015년 배우 원빈과 결혼하고 출산한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작품이다. 이나영이 광고 외에 기자회견에 참석하는 것도 6년 만이다.

한편 '뷰티풀 데이즈'는 탈북 여성의 실화를 각색한 작품. 가족을 버리고 한국으로 도망간 엄마와 그런 엄마를 미워하던 아들의 재회를 그렸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