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일 5.06% 상승하며 장을 마친 LG유플러스는 장시작과 함께 전 거래일 대비 0.6% 상승한 16,700원을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주가의 흐름을 살펴보면 16,700원으로 개장해서 장중 한때 16,650원(+0.3%)까지 비교적 큰 폭으로 조정을 받았지만, 상승 반전해서 현재 16,750원(+0.9%)까지 상승하고 있다.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9월 주가 상승이 기대되는 이유 - 하나금융투자, BUY
09월 03일 하나금융투자의 김홍식, 성도훈 애널리스트는 LG유플러스에 대해 "6~7월 높은 주가 상승을 나타냈던 LGU+ 주가가 8월 이후엔16,000원 수준에서 횡보하는 양상이다. 외국인들이 공격적인 매수에 나서는 반면 기관 매도세가 거세기 때문이다. 하지만 9월엔 수급상 변화가 예상된다. 사실 최근의 기관 매도는 MSCI 지수 편입에 따른 기계적 외국인 매수를 활용한 차익 매도일 가능성이 높은데 정작 9월 이후 외국인들이 LGU+에 대해 순매도로 돌아설 가능성이 낮은 반면 기관 매도는 일단락된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원'을 제시했다.
◆ 거래원 동향
- 외국계, 매수 창구 상위에 포진 - 모건스, 노무라 등
매수 창구 상위에 모건스, 노무라 등 외국계 증권사가 포진해 있어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매도 창구 상위에는 UBS이 눈에 띄고 있다.
아직까지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통한 매매는 발생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이 시간 모건스가 매수창구상위에 올라있는 종목은 이 종목 이외에도 클래시스, 펄어비스 등이 있다.
[표]LG유플러스 거래원 동향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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