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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라디오스타'를 뒤집어 놓으셨다…고장환 사건도 '관심'

입력 2018-09-13 09:19   수정 2018-09-13 09:21


지난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조인성이 개그맨 고장환과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전했다.

과거 고장환은 군 복무 시절 조인성과 우연히 만나 번호를 교환했고, 카드사 VIP 고객 추천으로 조인성의 번호를 넘겼다고 털어놨다.

당시 고장환은 "카드사에서 죄송하다고 전화를 했고 조인성에게 '우리가 그럴 정도의 사이는 아니잖아?'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조인성은 이에 대해 "카드사 직원이 누구에게 번호를 받았는지 절대 말을 안 하더라"라며 "끝까지 추궁했더니 고장환 이름이 나온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고장환에게 전화를 했고 '너랑 그런 사이였냐'고 했다. 지나간 사건이고 이후에는 통화를 못했다"고 털어놨다.

또 "눈탱이 만큼은 아니지만 마음 속에 조금 상처가 남아 있다"면서도 "이미 번호는 바뀌었다. 장환아, 신발 살 일 있으면 전화할게"라고 대인배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조인성은 '라스'에 영화 '안시성'의 배성우, 박병은, 남주혁과 함께 출연했다. MC 차태현이 그동안 방송에서 조인성에게 숱한 러브콜을 보내왔기 때문. 김구라와 윤종신은 "이렇게 구걸에 가까운 캐스팅은 처음"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방송은 조인성 효과를 톡톡히 봤다. 닐슨코리아 집계결과 1, 2부는 각각 5.9%, 6.4% 전국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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