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다나와는 전일 대비 +3.22% 상승한 22,4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다나와는 14일 만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주가의 흐름을 살펴보면 21,750원으로 개장해서 장중 한때 21,550원(-0.92%)까지 소폭 밀렸다가 다시 22,850원(+5.06%)까지 상승 반전한 후, 22,450원(+3.22%)에서 머물면서 장중에 많이 상승하며 장을 마쳤다.
◆ 최근 분기 실적
- 2018.2Q, 매출액 227억(+32.1%), 영업이익 48억(+77.7%)
다나와의 2018년 2사분기 매출액은 227억으로 전년동기 대비 32.15%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48억으로 전년동기 대비 77.7% 증가했다. 이 기업은 이번 분기를 포함해서 최근 4분기 연속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분기의 매출액은 지난 3년 평균 분기 매출액을 119% 상회하는 수준이고, 영업이익은 지난 3년 평균 분기 영업이익을 175% 상회하는 수준이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가율과 영업이익 증가율은 각각 코스닥 상위 17%, 상위 21%에 랭킹되고 있다.
[표]다나와 분기실적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성장성이 좋다! - 이베스트투자증권, Buy(maintain)
09월 04일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정홍식 애널리스트는 다나와에 대해 "동사의 제휴쇼핑 & 판매수수료 합산 매출액은 2015년 148억원 → 2016년 187억원 →2017년 256억원 → 2018년E 327억원 규모로 CAGR 30.3% 고성장이 진행되고 있으며, 1H18에는 35.0% yoy 수준으로 성장폭이 확대되었다. 참고로 과거 10년간 동사의별도기준 매출액이 역성장 없이 매년 증가(CAGR 15.0%)한 경험을 고려하면 향후에도추세적인 성장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maintain)', 목표주가 '28,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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