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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멈추는 그때' 안지현, 데뷔 8년 만에 첫 주연 "성당·교회·절 가서 기도했죠"

입력 2018-10-23 14:46   수정 2018-10-23 16:23


배우 안지현이 데뷔 8년만에 첫 주연작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23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에서 KBS W 새 수목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그는 "솔직히 잠을 못잤다. 성당, 교회, 절도 가보고 할 수 있는 기도는 다 했다. 부담감도 많았다. 그런데 옆에서 너무 격려도 많이 해주셔서 현장에 긴장하고 가도 즐겨질 정도로 잘 해주신다. 즐겁게 촬영했다"고 말했다.


안지현은 2010년 KBS2 드라마 스페셜 ‘텍사스 안타’로 데뷔한 안지현은 이후 도쿄 TV '레인보우로즈', ‘당신이 잠든 사이’ ‘학교2013’ ‘비밀’ ‘조선총잡이’ ‘도깨비’ ‘슬기로운 감빵생활’ 등에 출연하며 착실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실력파다.

극 중 안지현은 무늬만 갑인 건물주 김선아 역을 통해 신선한 에너지와 더불어 사랑스런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선아는 3층짜리 건물을 가지고 있는 건물주이지만 실상은 아버지 이름으로 남겨진 빚으로 인해 6년째 아르바이트로 삶을 연명 중인 생계형 인물이다.

'시간이 멈추는 그때' 시간을 멈추는 능력자 문준우(김현중 분)가 아버지의 사망으로 건물을 물려받은 건물주 김선아(안지현 분)를 만나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김현중, 인교진, 안지현, 임하룡, 주석태 등이 출연하며 오는 24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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