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인 휴젤이 자기주식 10만주를 매입하기로 했다. 이 회사는 실적이 갈수록 나빠지는 동시에 주가도 내리막길을 걷자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휴젤은 주주가치를 높이고 주가 안정을 위해 자사주 10만주를 코스닥시장 장내에서 매입하기로 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입일은 이달 26일부터 내년 1월24일까지다. 이날 종가(29만4800원)로 계산한 매입금액은 294억원 규모다.
보톡스 생산업체 휴젤은 중국 관광객 판매량이 줄어들면서 실적도 나빠지고 있다. 이 회사는 올해 3분기 매출 349억원, 영업이익 51억원을 올렸다.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16.0%, 영업이익은 78.4%나 줄었다.
실적이 흔들리면서 주가도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이달 4월까지 60만원선 안팎을 맴돌았던 이 회사 주가는 하반기 들어 낙폭을 키워 이날은 30만원선마저도 밑돌았다. 이날 주가는 전날보다 6800원(2.25%) 내린 29만4800원에 마감했다.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최저금리로 갈아탈 수 있는 마지막 버스, 신용·미수·예담 대환하고 취급수수료 할인 받자!
[내일 폭등] 예상종목 지금 공짜로 확인하세요! "신청즉시 무료발송 CLick! >>>"
[급등임박 공개] 2018년 하반기 "정부정책" 수혜주 TOP 10 긴급공개 >>> (바로확인)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