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가 제6회 지방자치박람회에서 청년커뮤니티 사업으로 행정서비스 공동생산 우수사례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는 ‘자치·자립·자생의 생태계를 만들어나가는 시흥청년 커뮤니티’ 사업이 돋보여 수상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행정서비스 공동생산 우수사례 공모전은 행정안전부에서 2015년부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행정서비스 개선사례를 선정, 타 지역에 공유하고 확산시키고 있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일반협업 부문 42건, 사회혁신 부분 46건 총 88건의 지방자치단체 우수사례가 접수됐다.
시는 청년들이 사회로부터 배제되지 않고, 주체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2년 전에는 ‘시흥시 청년 기본 조례’를 제정하고 청년들의 지역 기반 혁신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는 청년들 스스로 사회를 향해 목소리를 내고, 생활 문화를 만들고,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민·관·산·학 등 다양한 주체들 간의 협력을 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흥=강준완 기자 jeff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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