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이 사모 전환사채(CB) 100억원어치를 발행한다.
쌍방울은 12일 이사회를 열고 100억원 규모의 사모 CB 발행을 결의했다. 이 CB의 만기는 3년이며 만기 수익률은 5%다. 표면이자는 3.5%로 정해졌다.
1주당 1028원에 보통주로 전환할 수 있다. 주식 총수 대비 7.53%에 달하는 972만7626주가
신규로 발행될 수 있다.
CB는 착한이인베스트가 전액 인수한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