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5일 열린 헤드락 VR 싱가포르점 개관 행사에는 승리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겸 모델로 참석해 직접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소개했다. 150여 명의 싱가포르 현지 취재진과 주변국 매체들이 몰렸다.
헤드락VR 싱가포르점은 정글, 뉴욕시, 호러, 스포츠, 리듬 등 총 6개의 주제로 구성됐다. 밀폐된 공간에서 눈이 날리고 바람이 부는 체험을 할 수 있는 ‘스톰 블리자드’, 가상의 용암에 뛰어드는 체험을 할 수 있는 ‘플라잉 다이브’ 등 다양한 VR 놀이기구를 도입했다.
헤드락VR은 싱가포르점을 시작으로 멕시코, 일본, 라스베가스, 중국, 서울, 부산 등 국내·외 8개 지점을 추가로 개관할 계획이다.
헤드락VR 관계자는 “헤드락VR이 가진 탄탄한 콘텐츠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싱가포르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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