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71.10
(83.02
1.57%)
코스닥
1,149.43
(5.10
0.45%)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다리에 심한 화상 입은 강아지 생명 위독…경찰, 수사 돌입

입력 2018-11-18 15:59  


네 다리에 심한 화상을 입은 강아지가 발견돼 경찰이 동물 학대 등의 여부를 수사 중이다.

18일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지난 15일 오후 2시쯤 "남구의 한 상가건물에서 학대가 의심되는 강아지가 있다"는 행인의 신고가 접수됐다.

발견 당시 이 강아지는 네 다리가 까맣게 그을리고 살갗이 벗겨져 피를 흘리고 있었다.

견주인 A(85)씨는 "5일 전 누군가에게 해코지를 당한 것 같다. 그동안 약을 발라주는 등 치료를 해주고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아지는 동물보호단체 '유기동물의엄마아빠'에 넘겨져 병원 치료를 받고 있지만 패혈증 등으로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이 불특정한 약물을 가져와 강아지에게 뿌린 것으로 추정하고 폐쇄회로(CC)TV와 개 주인의 진술서 등을 토대로 피의자 신원을 특정하기 위한 수사를 진행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