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89.31
(235.05
4.5%)
코스닥
1,108.10
(41.34
3.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이완♥이보미 "결혼 생각하는 사이"…배우와 프로골퍼의 만남

입력 2018-11-27 09:07   수정 2018-11-27 09:34



이완과 이보미가 열애를 인정했다.

배우 이완 소속사 루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7일 한경닷컴에 "이완과 이보미가 열애 중이다"며 "골프를 통해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말했다.

올해 이완이 34세, 이보미가 30세인 만큼 "결혼도 염두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완은 2004년 SBS '천국의 계단'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 2TV '백설공주', SBS '해변으로 가요', '천국의 나무', '우리 갑순이' 등에 출연했다. 배우 김태희의 동생으로도 알려졌다.

이보미는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골프선수로 알려졌다. 2010년과 2011년엔 KLPGA 홍보모델로도 활약했을 정도.

이보미는 2007년 KLPGA에 입회했고, 한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메이저 대회를 휩쓸었다. 특히 2015년과 2016년, 2년 연속 JLPGA 상금왕을 수상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