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SK텔레콤은 장 초반 288,500원까지 오르며 지난 11월 23일 이후 5일 만에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오전 09시 13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3.59% 오른 28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의 흐름을 살펴보면 280,000원으로 개장해서 장중 한때 279,000원(+0.18%)까지 살짝 밀렸지만, 다시 큰 폭으로 올라서 현재 288,500원(+3.59%)까지 상승하고 있다.
◆ 주체별 매매동향
- 최근 5일간 기관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기관이 35.8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32.6만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3.2만주를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8.3%, 41.4%로 비중이 높다.
더욱이 최근 5일간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SK텔레콤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5G 시대에 경쟁력 회복 기대 - 미래에셋대우, 매수
11월 27일 미래에셋대우의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는 SK텔레콤에 대해 "단기적으로는 비통신 부문의 성장에 중점을 두고 중장기적으로는 이를 기반으로한 5G 서비스 본격화를 통한 시너지를 기대한 투자 전략이 유효. ADT 캡스 인수로 영업이익 10% 이상 성장 가능. 11번가 및 브로드 밴드의 미디어 시장 지배력 강화. 5G 서비스 본격화로 세컨디바이스 연계 및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출시"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35,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기사오류문의 02-3277-994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