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옵틱스가 '제로'(0) 금리로 180억원을 조달한다.
필옵틱스는 3일 이사회를 열고 사모 전환사채(CB) 180억원어치를 발행하기로 결의했다. 이 CB의 만기는 5년이며 이자는 없다.
1주당 8130원에 보통주로 전환할 수 있다. 주식 총수 대비 11.46%에 달하는 221만4019주가 신규로 발행될 수 있다.
CB는 삼성증권, 인터밸류파트너스, NH증권 등이 나눠서 인수한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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