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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車] 아파트 지하 주차장 통로 막은 차 "무개념 차주" vs "이중주차 일 듯"

입력 2018-12-10 15:39  



"저렇게 주차하고 사이드 브레이크를 당겨놨네요. 이중주차를 하려면 정주차하고 사이드를 풀어놓던지. 별 사람이 다 있습니다."
한 운전자의 하소연이 자동차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공개됐다.

사진 속 자동차는 주차 구역이 아닌 통행로를 버젓이 막아선 채 주차돼 있다.

주차가 돼 있다고 하기엔 너무 통로 한 가운데에 삐딱히 서 있어 두 눈으로 보면서도 믿기지 않는 주차 상황을 연출하고 있는 것.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사이드가 올라온 사진도 없는데 한쪽 말만 들으면 안된다", "핸들 삐딱하게 이중주차 해 놓으면 밀려밀려 저렇게 될 수 있다", "주차구획 막아서자 다른 차주가 민 것 같다. 바퀴가 틀어져 있어서 중앙까지 밀린 것 아닌가", "음주운전 하고 귀가하지 않고서야 저럴수가", "이런 무개념 주차는 본 적이 없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지하주차장은 도로교통법상 도로가 아니기 때문에 교통법의 사각지대다. 백화점이나 아파트 등 주차장에서는 도로교통법 등이 적용되지 않으므로 자발적인 규제 준수가 요구된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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