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금액은 2017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대비 13.57%에 해당하며,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2019년 4월 30일까지이다.
러셀 관계자는 “올해 첫 수주 계약이라 의미가 더욱 크다. 최근 반도체 장비에 대한 투자가 감소되는 상황에서 리퍼비시 장비에 대한 수요는 높아질 것“이라며, “지속적인 마케팅과 거래처 확보로 국내외 매출 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PVD(Physical Vapor Deposition) 장비는 물리적 증기 증착법으로 증착하고자 하는 금속을 진공 속에서 기화시켜, 방해물 없이 기판에 증착하는 기법으로 CVD와 함께 러셀의 주력 장비군이다.

사진=주식회사 러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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