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민 연구원은 "컴투스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1215억원, 영업이익은 372억원이 전망된다"며 "12월 출시한 스카이랜더스의 성과가 만족스럽지 못했기 때문"이라 평가했다.
안 연구원은 이어 "글로벌 매출 추정치(기존 일평균 매출액 4.4억원에서 3.2억원)를 하향했다"며 "스카이랜더스는 글로벌 출시를 준비 중에 있다. 주력 지역인 미국과 유럽의 성과를 확인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윤진우 한경닷컴 기자 jiin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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