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채권평가 새 대표이사에 사장에 윤기 한국신용평가 상무(사진)가 내정됐다.
KIS채권평가는 25일 윤기 한국신용평가 C&C총괄본부장(상무)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는 다음달 주주총회에서 해당 인사 안건을 올려 윤 내정자를 사장으로 최종 선임할 계획이다.
윤 내정자는 1993년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삼일PwC에 입사했다. 5년간 회계사로 근무하다 1999년 한국신용평가로 옮겼다. 21년간 구조화금융(SF)실장 및 본부장, 기업평가본부장, 금융평가본부장, C&C총괄본부장 등 주요 직책을 맡았다.
윤 내정자가 KIS채권평가 사장이 되면서 비게 된 한국신용평가 C&C총괄본부장 자리엔 문창호 한국신용평가 상무가 앉게 된다. 문 상무는 오는 27일부터 C&C총괄본부장을 맡을 예정이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