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적업체 경방이 주가 안정을 위해 자사주 매입에 나선다.
경방은 앞으로 3개월간 장내에서 자사주 19만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예상 주식 매입금액은 19억4750만원이다. 경방 측은 “주가 안정을 통해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인 경방은 장기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이날 이 회사 종가는 1만300원으로 지난 1년간 27.97% 떨어졌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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