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04월10일(14:50)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딜라이브(옛 씨앤앰) 영업이익이 지난해 30%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유선방송업체 딜라이브는 10일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18년에 539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공시했다. 1년 전 783억원 대비 31% 감소했다.영업수익(매출)은 5508억원으로 전년의 5979억원 대비 8% 감소했다.
서울 테헤란로에 본사를 둔 딜라이브의 최대주주는 국민유선방송투자다. 지분율은 95.3%다. 국민유선방송투자는 2007년 딜라이브를 인수한 MBK파트너스 등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가 설립한 특수목적회사(SPC)다.
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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