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135.26
2.73%)
코스닥
1,082.59
(18.18
1.7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필요한 복지 서비스…정부가 먼저 알려준다

입력 2019-04-11 17:40  

[ 서민준 기자 ] 개인이 받을 수 있는 복지 혜택을 적시에 알려주는 인공지능(AI) 기반 정보시스템이 개발된다. 보건복지부는 국민의 복지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사회보장 정보전달체계 개편 기본방향’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정부가 운영하고 있는 복지 사업은 중앙부처 350개, 지방자치단체 6390개 등 6740개에 이른다. 가짓수가 많고 지원 조건이 복잡한 사업이 많다 보니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정부는 이런 점을 개선하기 위해 3년간 3560억원을 투입해 전국의 모든 복지 사업 정보를 아우르는 차세대 정보시스템을 구축해 2022년부터 서비스하기로 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