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플러스(000300)는 29일 실적공시(연결,잠정)를 통해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12.0% 감소한 1,342억원, 영업이익이 -66.0% 줄어든 5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대유플러스는 유무선 통신장비 사업 영위하는 회사로 알려져 있다.
[표]대유플러스 분기 실적

◆ 이번 분기 매출액 상승세 주춤
대유플러스의 분기 매출액은 이전 4분기 동안 꾸준히 성장세를 유지했지만, 이번 분기에 전 분기 대비 -12.0% 감소하며 상승세가 주춤해졌다.
[그래프]대유플러스 분기별 실적 추이

◆ 올해 1분기 실적 반영 시 PER 5.2배 → 4.7배
19년 1분기 실적과 현재 주가를 반영한 대유플러스의 PER는 종전 5.2배에서 4.7배로 낮아졌고, PBR은 0.7배로 종전 0.7배와 동일하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종전 13.6%에서 14.7%로 높아졌다.PER는 주가의 고평가·저평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일반적으로 PER가 낮을수록 실적 대비 주가가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한다. 주가가 하락하거나 이익이 증가하면 낮아진다.
[표]대유플러스 투자지표 비교

◆ 경쟁사 대비 매출액 증감률 우수, 매출액 증감률 +20.6%
경쟁사들과 비교했을 때 대유플러스의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증감률은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표]대유플러스 및 경쟁사 전년동기 대비 성장률

◆ 실적 발표 직전 5일간 개인 101백만주 순매수
실적 발표 직전 5일 동안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430백주, 101백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303백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대유플러스 주가는 -1.0% 하락했다.
[그래프]대유플러스 실적발표 직전 투자자 동향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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