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락(002760)은 30일 실적공시(개별,잠정)를 통해 올해 1분기 매출액이 79억원, 영업이익이 -2.9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보락은 식품첨가물 및 원료의약품 제조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표]보락 분기 실적

◆ 이전 최고 매출액 대비 81.9%, 3년 중 최저 영업이익
이전 보락의 분기 실적을 살펴보면 2016년 2분기에 가장 높은 매출(96억원)을 기록했고, 2017년 4분기에 가장 낮은 매출을 기록했다. 이번 분기 매출액은 2016년 2분기 대비 약 81.9% 수준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분기의 영업이익은 이전 3년 중 최저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그래프]보락 분기별 실적 추이

◆ 올해 1분기 실적 반영 시 PER 130.0배 → 60.7배
19년 1분기 실적과 현재 주가를 반영한 보락의 PER는 종전 130.0배에서 60.7배로 낮아졌고, PBR은 종전 3.3배에서 0.4배로 낮아졌으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종전 2.5%에서 0.7%로 낮아졌다.PER는 주가의 고평가·저평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일반적으로 PER가 낮을수록 실적 대비 주가가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한다. 주가가 하락하거나 이익이 증가하면 낮아진다.
[표]보락 투자지표 비교

◆ 경쟁사 대비 매출액 증감률 저조, 매출액 증감률 -8.7%
경쟁사들과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을 비교해보면 보락의 매출액 증감률은 경쟁사들의 최근 실적 대비 저조한 편이다.
[표]보락 및 경쟁사 전년동기 대비 성장률

◆ 실적 발표 직전, 9일간 기관 258백주 순매수
실적 발표 직전 9일 동안 기관의 순매수 행진이 계속되었다. 이 기간 동안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258백주, 1,392백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1,285백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보락 주가는 -4.2% 하락했다.
[그래프]보락 실적발표 직전 투자자 동향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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