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파트론(091700)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61억원을 기록해 전분기 대비 72.8%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잠정공시를 발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38.7% 늘어난 2,934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206억원으로 1,706.2%(194억 5천만원) 늘어났다. 파트론은 휴대폰용 부품 및 기타 전자부품 제조업체로 알려져 있다.
◆ 올해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영업이익 261억원
이번에 회사가 발표한 영업이익은 증권사 컨센서스보다 17.6%(39억원) 높은 수준으로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매출액 또한 증권사 예상치보다 6.1%(167억 9천만원) 높은 수준이었다.
[표]파트론 분기 실적

◆ 3년 중 최고 매출 달성, 3년 중 최고 영업이익
이번에 발표한 파트론의 분기 매출액은 이전 3년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이전 최고 실적이었던 2016년 1분기 보다도 18.3%(453억 3천만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파트론은 이전 3년 중 가장 높은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했고, 이는 이전 최고 영업이익이었던 2016년 1분기 보다도 53억 6천만원(25.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프]파트론 분기별 실적 추이

◆ 올해 1분기 실적 반영 시 PER 64.8배 → 31.0배
19년 1분기 실적과 현재 주가를 반영한 파트론의 PER는 종전 64.8배에서 31.0배로 낮아졌고, PBR은 2.1배로 종전 2.1배와 동일하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종전 3.3%에서 6.9%로 높아졌다.PER는 주가의 고평가·저평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일반적으로 PER가 낮을수록 실적 대비 주가가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한다. 주가가 하락하거나 이익이 증가하면 낮아진다.
[표]파트론 투자지표 비교

◆ 경쟁사 대비 영업이익 증감률 우수, 영업이익 증감률 +174.1%
경쟁사들과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을 비교해보면 파트론의 매출액 증감률은 경쟁사들 대비 중간 정도의 수준이다. 반면에 영업이익 증감률은 가장 높은 수준이었다.
[표]파트론 및 경쟁사 전년동기 대비 성장률

◆ 실적 발표 직전 5일간 외국인 4,393백주 순매수, 주가 +2.6%
실적 발표 직전 5일 동안 외국인은 4,393백주를 순매수하며 주가를 끌어 올렸다. 이에 동일 기간 동안 파트론 주가는 2.6% 상승했다.
[그래프]파트론 실적발표 직전 투자자 동향

한편, 파트론은 최근에 아래와 같이 공시를 발표한 바 있다.
 - 04/19 [지분변동공시]LazardAsset 외 8명 -1.16%p 감소, 4.87% 보유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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