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충남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어린이 양궁교실’을 열었다. 제16회 광저우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주현정 씨(왼쪽)를 비롯해 전직 양궁 선수 12명이 지도자로 참여했다. 500명 이상의 어린이가 양궁 기초이론과 호흡법, 활 쏘는 자세 등을 배웠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충남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어린이 양궁교실’을 열었다. 제16회 광저우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주현정 씨(왼쪽)를 비롯해 전직 양궁 선수 12명이 지도자로 참여했다. 500명 이상의 어린이가 양궁 기초이론과 호흡법, 활 쏘는 자세 등을 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