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창비장편소설상 당선작으로 작가 김설원 씨(사진)의 ‘내게는 홍시뿐이야’가 선정됐다.
김씨는 2002년 매일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해 소설집 《은빛 지렁이》, 장편소설 《이별 다섯 번》 《나의 요리사 마은숙》 등을 펴냈다.
김씨는 2002년 매일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해 소설집 《은빛 지렁이》, 장편소설 《이별 다섯 번》 《나의 요리사 마은숙》 등을 펴냈다.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