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셰프 모두 어릴 적 부모를 따라 미국에 이민 왔다. 베벌리 김은 대학 조리학과 졸업 후 리츠칼튼호텔, 찰리트로터스 등에서 경력을 쌓고 2011년 리얼리티 요리 경연 TV쇼 톱 셰프(Top Chef)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앤 김은 컬럼비아대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연극배우로 활동하다 10년 전 레스토랑업계에 뛰어든 것으로 알려졌다.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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