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체별 매매동향
- 최근 3일간 기관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8.8만주를 순매도했고, 기관도 13.8만주를 순매도했지만, 개인은 오히려 22.5만주를 순매수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1.0%, 60.1%로 비중이 높다.
더욱이 최근 3일간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코오롱인더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CPI 양산까지 시간이 더 필요해!!! - 유안타증권, BUY
05월 14일 유안타증권의 황규원 애널리스트는 코오롱인더에 대해 "2019년 적자사업 구조조정(긍정변수)과 성장사업 지연(부정변수)이 혼재된 시기이다. 연간 300억원 내외 적자를 보였던 원사(실) 사업이 철수에 따른 구조조정비용 부담 속에 CPI 필름에 대한 대형 거래선 확보가 늦어지고 있다.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6.6만원으로 추가 하향 조정하지만, 저가 매력 때문에 Buy의견을 유지한다"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6,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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