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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시구 논란…쌍둥이 안고 업고 시구한 이휘재와 어떻게 달랐나

입력 2019-06-09 17:00  

“어린 아들 목 꺾였어요”
FT아일랜드 최민환, 아기 안고 시구해 논란
최민환, 열정과잉 ‘아기띠 시구’ 논란
최민환 시구 논란 이휘재와 비교





FT아일랜드 최민환이 아이를 안고 시구하다 논란에 휩싸였다.

8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이글스 경기 전에 최민환은 부인 율희와 함께 각각 시구와 시타에 나섰다. 최민환은 아들을 아기띠로 안고 있는 채였다.

최민환은 아들을 안은 상태로 힘껏 공을 던졌으며 이 과정에서 아들의 목이 꺾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아이의 목을 받쳐야 한다는 것을 미처 신경쓰지 못한 것이다.



아이를 안고 시구를 한 것은 최민환이 처음은 아니다.

SES 슈와 방송인 이휘재 또한 아이들을 안고 업고 시구를 한 바 있다. 특히 야구팀에서 활약 중인 이휘재는 지난 2014년 서언 서준 형제를 안고 업은 채 몸을 힘껏 비틀지 않고 팔만을 사용해 시구했다.



한편 최민환은 아이돌 라붐 출신 가수 율희와 지난해 5월 아들을 낳았으며 최근 '살림남'에 동반 출연 중이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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