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85.75
(18.91
0.39%)
코스닥
976.37
(8.01
0.8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연애의 맛' 숙행, 방송용 아닌 실제 나이 공개 "40세 넘으며 아이 낳고 싶어져"

입력 2019-06-21 08:45   수정 2019-06-21 09:43

'연애의 맛' 숙행, 실제 나이 공개
"나이가 많아 맞는 분 있을지…"
숙행 "마흔 넘으며 아이 낳고 싶어져"




'미스트롯' 출신 가수 숙행이 실제 나이를 공개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는 숙행이 새 출연자로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숙행은 제작진과의 사전 미팅에서 "내가 나이가 많아서 맞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다"라며 걱정하느 모습을 보였다.

그는 "이걸 하기 전까지 거의 다 83년생으로 알고 계셨다. 이전 회사에서부터 그렇게 하다 보니 선배님들한테도 83년생이라고 얘기를 하고 다녔다. 붐 선배님이 '어 숙행아'라고 하시는데 알고 보니 79년생이라고 그러더라"고 털어놨다.

숙행은 그간 1983년생으로 알려지며 활동을 이어왔으나 실제로는 1979년생으로 올해 41세다. 이에 '연애의 맛' 패널들은 모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숙행은 "나는 서른 중바에 시집 안 가냐는 소리를 들었는데 시집을 가 버리면 음악을 못할 것 같았다. '애를 안 낳고 히트곡을 낳을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면서 "하지만 최근 마흔이 넘고 나서는 아이가 낳고 싶어졌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